토박이말로 다시 부르는 노래
KIM HAESOL
《덧·덧·덧》은 K-pop 가사 속에서 한국어가 비주류로 밀려나는 현상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서 출발한 타이포그래피 프로세스 북이다. 낯설고도 친숙한 사투리 가사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한글이 지닌 조형적 아름다움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