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사체 사회
OH KAYOUNG
MYCELIUM SOCIETY는 차갑게 마비되어 가던 도심의 폐허 속에서 인간의 고독을 먹고 스폰처럼 자연발생한 세 가지 신종 균사체와, 이들이 만드는 거대한 생태적 반전에 관한 기록을 담은 아카이브형 에디토리얼 도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