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할머니께 건네는 요즘 맛 번역서
KWON SOHYUN
「할머니의 작은 부엌」은 손녀가 할머니에게 요즘의 음식과 레시피를 알려주는 새로운 형태의 레시피북이다. 이를 통해 세대가 서로의 맛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레시피북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