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각자의 페이스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러닝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김경은

KIM GYUNGEUN

러닝은 더 이상 기록과 속도를 겨루는 운동에만 머물지 않는다. PACER는 바쁜 도시의 일상 속에서 각자의 목적과 페이스로 꾸준히 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러닝 브랜드이다. '한 걸음이 또 다른 한 걸음을 만든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결과보다 과정, 속도보다 지속성, 경쟁보다 성장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였다. 서로 다른 속도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도시 안에서 각자의 리듬을 만들고, 자신만의 완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페이스의 거리, 움직임의 궤적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구축하였다.

메인
목업 1
목업 2
목업 3
목업 4
목업 5
목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