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속 요괴를 결합한
프래그런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한현석

HAN HYEONSEOK

만월은 잊혀가는 한국 설화 속 신비로운 존재들의 이야기를 향으로 풀어내는 프래그런스 브랜드입니다. 설화에 담긴 고유한 상징과 분위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향이 퍼지는 순간 오래된 이야기가 새로운 감각과 기억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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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업 1
목업 2
목업 3
목업 4
목업 5
목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