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의 아르누보적 재해석을 통한
홍삼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연구

정효정

JEONG HYOJEONG

민화를 바탕으로 하여 아르누보의 장식미를 결합한 홍삼 브랜드 '더붉은(The붉은)'은 홍삼의 상징인 Red를 우리말 '붉은'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더(More)'더해지는 활력과 대체 불가능한 가치(The)를 담아낸 브랜드이다. 또한 호랑이, 용, 잉어, 꽃, 새 등 민화에 등장하는 요소를 활용해 아르누보적 장식미를 결합하여 디자인한 그래픽으로 하단에는 '더붉은'의 로고를 깔끔하게 매칭하여, 브랜드가 지닌 전통적 깊이감과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적으로 극대화 했다.

메인
목업 1
목업 2
목업 3
목업 4
목업 5
목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