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를 바탕으로 하여 아르누보의 장식미를 결합한 홍삼 브랜드 '더붉은(The붉은)'은 홍삼의 상징인 Red를 우리말 '붉은'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더(More)'더해지는 활력과 대체 불가능한 가치(The)를 담아낸 브랜드이다. 또한 호랑이, 용, 잉어, 꽃, 새 등 민화에 등장하는 요소를 활용해 아르누보적 장식미를 결합하여 디자인한 그래픽으로 하단에는 '더붉은'의 로고를 깔끔하게 매칭하여, 브랜드가 지닌 전통적 깊이감과 프리미엄 가치를 시각적으로 극대화 했다.
정효정
JEONG HYO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