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용품 브랜드 DORMÉ는 일상의 다양한 자극에 지친 현대인에게 수면을 단순한 잠 이상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과정'으로 제안한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오감을 활용해 잠들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며, 아르데코의 대칭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visual한 안정감까지 더했다. 오감을 통해 낮 동안 쌓인 자극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자연스럽게 편안한 수면으로 빠져들게 돕는 것이 이 브랜드의 핵심이다.
양지우
YANG JI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