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사체의 침식 패턴 기반의 그래픽 연출을 통한
혼놀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가영

OH KAYOUNG

멈춰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하며 순환하는 음양오행의 이치는 숲속에서 죽은 생명을 분해해 새로운 영양분으로 돌려보내는 균사체의 생태계 역할과 맞닿아 있다. 균사체는 자연의 추상적인 순환 섭리를 생태계 속에서 가장 완벽하게 물리적으로 구현해 내는 실체적인 모티프이다. 본 브랜드는 이러한 균사체의 유기적인 침식 패턴과 확장성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하여 도심 속에서 나만의 속도로 여정을 즐기는 Z세대 혼놀족의 이동과 여정을 시각화하고 그들의 자유로운 삶의 궤적을 담아낸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

메인
목업 1
목업 2
목업 3
목업 4
목업 5
목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