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파타고니아의 재킷을 중심으로, 이미 가진 옷을 오래 입고 수선하는 가치를 담아낸 광고 포스터다. 재킷의 보풀과 마모를 가까이 보여주고, 숲과 산을 배경으로 아웃도어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overview
파타고니아의 가방을 중심으로, 새것에 대한 구매 욕구와 오래된 제품의 쓰임을 대비시킨 광고 포스터다. 휴대폰으로 새 가방을 보는 인물과 곁에 놓인 낡은 가방을 한 장면에 배치해, 필요보다 새것이라는 이유로 소비하고 싶어지는 순간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