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MMCA시리즈의 역사적 공간과 현대적인 미술 전시가 공존하는 고유의 정체성을 시각화한 디자인이다. 같은 이름 다른 공간이라는 건축외관 라인을 추출하여 중앙에 조화롭게 배치하였으며 그 배경으로는 실제 미술관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활용하여 역사성과 현대성이 공존하는 정체성을 시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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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MMCA) 4개관 중 ‘열린 공간’으로서 동시대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서울관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이다. 실제 미술관 내부 공간의 질감과 분위기를 딥한 블루 톤의 배경으로 연출하여 고즈넉하면서도 감각적인 깊이감을 더했다.